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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글로벌경제]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팀, "블록체인 17만5,000개 일자리 창출

  • 작성자 관리자
  • 작성일 2018.10.18
  • 조회수 2712
한국 블록체인협회가 '카이스트(KAIST)' 경영대학 이병태 교수팀에게 의뢰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(가상화폐) 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결과 2022년까지 최대 17만 5천개의 신규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고 18일 밝혔다.


이 교수팀은 먼저 블록체인 산업분야의 고용현황을 조사했다. `18년 6월말 기준으로 ICO 및 블록체인 연관기업에 7,900명이 고용돼 있고 암호화폐 거래소에 2,200명이 고용돼 총 1만100개의 일자리가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.

현재 고용현황을 기준점으로 삼아 △시장성장 가능성 △정부정책(규제 vs. 지원)에 따라 블록체인 산업의 신규 고용효과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분석했다.

9곳의 대표적인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의 블록체인 산업 성장률 중 가장 보수적인 전망은 그랜드 뷰 리서치(Grand View Reearch. 2016)의 37.2%, 가장 낙관적인 전망은 마켓 앤 마켓(Markets and Markets. 2018)의 79.6%였다.

<후략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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